
땀이 비오듯 흘러도 GO!GO! ‘집으로 간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방충망 교체 및 설치, 방문이미용사업 성황리 진행 중
양평군 무한돌봄센터는 ‘집으로 간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계획과 관련해 거동불편 저소득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방충망 교체 및 설치, 방문 이․미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충망 교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재능봉사자는 기존 알코올 중독으로 사례관리대상자였다가 무한돌봄센터 ‘중독회복프로그램’을 통해 치료와 자활 교육을 받아 단주에 성공하고 건강한 지역자원으로 재탄생하여 본인의 재능을 살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윤정순 행복돌봄과장은 “양평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라 지역복지자원이 타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적지만 맞춤형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강점을 활용한 지역 사회 재능 나눔 자원으로 발전시켜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집으로 간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사업’은 공무원과 재능기부자가 함께 가가호호 찾아가 가구별 서비스 제공 계획을 통해 복지상담, 위생관리, 정서지원, 위기가상황 등 저소득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양평군무한돌봄센터(☎ 031-775-7046) 문의하여 사전상담을 통해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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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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