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서울서부취재본부)=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서울,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으로 (사)시민안전파수꾼협회와 함께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시민안전 파수꾼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 사진:서울시제공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시의 단절된 관계 속 서로 간 안녕을 묻고 관계를 회복해나가는 ‘안녕하세요 캠페인’ 추진에 있어 일상 속 재난 예방 활동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재난 발생 등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시민양성을 위해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시민안전파수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을 대비하여 18일 은평구를 시작으로 6~7월간 동작구, 노원구 등 8개 자치구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실시하며, 교육과정은 안전의식 및 위기상황판단, 재난대응 표준행동요령, CPR 등 응급처치로 구성되어 총 8시간에 걸쳐 이론교육과 실습 활동으로 이뤄진다.
이 교육을 통해 지역별로 실질적인 응급 상황에서 봉사단을 구성하며,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예방적 활동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사진:서울시제공현재 서울시는 10만 시민안전파수꾼 양성을 목표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성된 시민들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사진:서울시제공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최근 재난에 대한 위험 및 시민들의 불안은 증가하고 있지만, 재난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은 미비한 것이 현실이며, 평소 지역에 관심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우선으로 교육함으로써 일상부터 재난 발생 시까지 서로의 안전을 묻고 지켜나갈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02-2136-8732)로 문의하면 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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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