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산의 폐쇄 루프 프로세스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 악산 테크놀로지스(Arxan Technologies)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보안 모니터링 및 분석 서비스인 악산 위협 분석(Arxan Threat Analytics)의 출시를 발표했다.
악산 위협 분석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공격 초기 단계에서 공격의 대상 및 방법, 위치를 파악하고 피해가 확대되기 전에 대응책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폐쇄 루프(closed-loop)’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위협 분석 기능은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하게 실행되고 있는지 또는 위험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지, 공격을 받고 있는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을 제공하며 기업의 다층적인 애플리케이션의 보호 및 위협 정보의 제공을 통해 가장 포괄적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환경을 구축한다.
가트너는 탐지 및 대응 방식으로의 전환은 사람 및 프로세스, 기술 요소 전체를 망라하여 제품 및 서비스 공급 업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는 예방이 중요하지 않다거나 CISO가 보안 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포기한다는 의미가 아니며 중요한 건 탐지 및 대응 능력을 함께 고려하지 않는 예방은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기업의 보안 환경은 공격에 대해 조직적이고 신속하고 포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때 가장 강력해진다. 애플리케이션이 배포되는 순간부터 애플리케이션의 및 네트워크, 데이터 보호에 이르기까지 모든 위협요소 대비하기 위해 위협요소의 탐지 및 보고가 중요하다. 애플리케이션 보안 침해로 인한 잠재적인 매출의 손실 및 브랜드 손상, 고객 신뢰 상실은 조직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악산의 CEO인 조 샌더(Joe Sander)는 “악산 위협 분석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공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며 “이는 해커의 공격 기회를 줄임으로써 기업은 위협에 대해 사전에 조치하기 위한 직접적인 대응책을 강구할 수 있으며 악산 위협 분석 서비스는 기업 애플리케이션 보호 솔루션에 필수적인 추가 요소이다”고 말했다.
악산의 새로운 위협 분석 서비스는 웹 기반 포털을 통해 인텔리전스 대시보드 및 보고서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검증을 통한 신뢰-악산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에는 위협 분석이 포함되어 있어 기업 소유주가 위협적인 환경에 애플리케이션이 운영되고 있음을 빠르게 파악하고 공격이 탐지될 경우 적절한 시정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사전 예방적 대응-기업 소유주가 악산의 위협 분석 전문가 및 고객 성공 지원 팀의 도움에 따라 적절한 대응책으로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황별 보안 인텔리전스-위협 분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때부터 보호 기능의 작동 여부, 애플리케이션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대상, 애플리케이션이 공격을 당하는 방식 등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글로벌 인텔리전스-악산에서 보호하는 10억개 이상의 앱에서 수집한 운영 및 익명화된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통해 모든 고객이 공격 동향을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IEM 및 BI 플랫폼의 통합-인프라를 추가하거나 변경하지 않고 API를 사용하여 보안 위협 데이터를 기존 시스템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악산 위협 분석 서비스가 전 세계 10억개 이상의 앱에 구축되면 악산은 운영체제 또는 애플리케이션 유형, 업종, 지역별로 공격 동향 및 통찰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위협 환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능적인 애플리케이션 보안 조치를 구성하여 공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악산의 부사장 러스티 카터(Rusty Carter)는 “악산 위협 분석은 우리가 보호하는 앱의 위협 데이터와 통찰력과 함께 강화된다”며 “다양한 상황에 따라 매일 수집되는 정보의 양은 상당하며 이는 악산의 전문 보안 연구와 결합된다”고 밝혔다.
또한 러스티 부사장은 “악산은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위협에 대한 포괄적인 전망과 위협에 대해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악산의 국내 총판을 맞고 있는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이사는 “악산의 애플리케이션 위협 분석 기술을 통해 다양한 기업을 향한 각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현할 수 있다”며 “국내에도 이와 같은 고차원적인 애플리케이션 보안 서비스를 도입하여 특히 보안이 중요시되는 금융 및 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