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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 대사증후군과 심뇌혈관 초비상
  • 배석문 논설위원
  • 등록 2018-04-02 22:03:36
  • 수정 2018-04-03 1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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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우선순위로 부각
  • 동종요법시대 선도하는 바이오스라이프에 관심가져야







인간이라면 누구도 비켜갈 수 없는 질병은 100세시대 최대의 이슈이자 경제적 트렌드인 웰니스시대에 가난을 비롯하여 모든 인류가 극복해야할 5대 사회악중의 하나이다. 만시지탄이지만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국가경쟁력 제고의 시스템이 되었으며 심뇌혈관으로 진행되는 길목차단의 단계적 예방체계이기도 하기에 국가에서도 혈세를 투입하여 100세시대를 대비해가고 있.


현대의학의 현실적 한계와 화학약의 심각한 부작용은 이미 세계 제약업계의 데이터 등을 통하여 점차 알려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는 병원, 약국에 습관적으로 의지하는 안타까운 현실이고 예방의학시대가 도래하였음에도 국가나 지자체의 홍보 부족과 안일하고 타성에 젖은 관련업계와 기관들의 현실적 이해관계 때문에 국민들은 돈벌자고 건강망치고 건강회복하고자 번돈을 다 써버리고 결국 나이가 들면 가난과 질병의 고통스런 늪에서 허우적대다가 요양병원등에서 생을 마감하는 눈물나는 현실이 우리의 현재 모습이기도 하다.


혈관성 질환인 치매나 뇌출혈, 중풍 등은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본인은 물론 가족들 전체의 인생체계를 무너뜨리는 정말 심각한 상황이며 증가하는 아동, 청소년, 여성, 젊은층의 대사증후군과 심뇌 혈관 질환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어쩌면 일자리보다도 더 시급한 국가적 해결 이슈의 우선순위라고도 할 수 있다.


건강(Health)이란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전상태를 의미하는 WHO의 정의에 입각한다면 우리는 건강한 삶을 통하여 궁극적인 자아실현의 인생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요건일진데 육체건강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결국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시작도 못하게 되는 비참한 수준을 탈피하기가 너무도 어렵게 되고 결국 개인의 경쟁력약화가 단체, 조직, 국가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은 대사증후군 예방과 치유에 혼심을 다하기 위한 법과 제도 그리고 시스템을 이미 적극 추진하고 있다. 70여년간 쌓인 적폐들이 워낙 산더미 같아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촛불혁명으로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커다란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 건강을 위한 실질적인 드라이빙은 아직 한참 미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민스스로 의식이 절대적으로 바뀌어야하며 셀프메디컬(Self medical)시대에 각자가 우리 몸에 대하여 그리고 건강에 대하여 이제는 알아야하고 공부하여야 하고 홍보하여야 한다. 대사증후군은 물론이고 심각한 부작용을 수반하는 ETC의 화학약과 OTC류의 천연치유제, 동종요법(Homeopathy), 국민병이 되어버린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심뇌혈관과 비만에 대해서도 국민적 이슈로 다루어져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이오스라이프라는 브랜드로 이러한 국가적이고 세계적인 문제인 대사증후군과 심뇌혈관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케어하는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원기소, 바세린, 안티푸라민 등 우리가 익히 들어본바 있는 제품을 출시한 회사로1903년에 시작된 렉솔이라는 미국 제약회사의 도움이며 1957년 독일의 그뤼넨탈 제약회사의 입덧완화제속에 포함된 탈리도마이드성분의 부작용에 의한 수많은사지결손아 출생의 고통을 인지하고 렉솔은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박사를 초대 연구소장으로 약과 같은 효능은 있지만 부작용이 없는 동종요법 치유제(Homeopathic Medicine)를 개발, 임상학적, 의학적, 과학적으로 입증, 의사들의 처방전인 PDR에 등록되어 세계 50개이상의 국가에 공급되고 있.


우리나라는 다행스럽게도 2010년부터 본격 가동되어 지금은 널리 파급되고 있다는 점이다. 1세대인 각종 즙류의 건강보조식품, 2세대인 캡슐류의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이제는 제3세대의 동종요법치유제(HOM)시대로 이동한다는 것을 국가나 지자체 그리고 의학계에서도 널리 홍보하고 계도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50대이후 그리고 60세가 넘은 분들의 집안에는 그리고 주머니에는 화학약 봉지가 늘 쌓여있고 질병의 화마와 싸우는 현실속에서도 그간의 지식과 고정관념으로 병을 키우고 몸을 망치는 사람들이 아직도 대부분이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가고 스스로 건강을 찾기 위해 각종 정보와 의학적 지식들을 공부해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는 앞으로 더욱 증가될 것이다. “건강관리혁명100세 시대가 이미 도래한 것이다.


나라다운 나라가 무엇인가? 우선 주인인 국민이 건강하고 가난에서 탈피하고 상식이 통하고 특권과 반칙이 없는 비정상들의 정상화가 아니던가?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진리 앞에서 이제는 현대의학의 문제와 화학약의 부작용 또한 적폐중의 하나로 규정하고 청산 또는 정상화로 나아가야 한다. 바이오스라이프라는 브랜드를 사명으로 알리는 사람들 또한 소중한 가치와 정보를 전파하고 더불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애국자들이다. 답이 없는 일자리 창출의 빈곤시대에 조건없이 엄청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여성, 실버세대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하는 위대한 사회복지(Great Social Welfare)를 실현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시대는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문맹이라 하지 않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문맹이라 한다. ”내 치즈는 어디로 갔을까아무리 내 치즈를 찾아도 없는 시대이다. 건강도 가난도 마찬 가지다. 두 가지는 혈맹과 같아서 늘 붙어 다닌다. 우선 건강이라도 잘 챙기고 지키는 일은 인간으로서 기본적 의무이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오스라이프는 또 그 일을 하는 분들은 국가와 현대의학이 제대로 해결해 주지 못하는 질병과 가난 두가지를 모두 해결해주는 위대한 가치전달전도사라 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 비만을 비롯한 대사증후군과 심뇌혈관 문제는 이미 초비상의 국가적 이슈이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생각을 바꾸고 셀프메디컬시대를 잘 살아가는 웰니스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나는 혹시 문맹이 아닐까? 고정관념으로 사는 건 아닐까? 그러한 자기와의 대화가 곧 100세시대의 기본적 소양이자 바람직한 자세이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서라도 각자의 더 큰 관심이 필요하다.


갑자기 쓰러지고 아직도 응급실에서 중환자실에서 요양병원에서 그리고 집안에서 가쁜숨을 몰아쉬며 고통과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소중한 나의 가족, 이웃, 친구들의 눈물나는 모습을 직면해있거나 상상해본다면 우리는 이제 정신을 바짝차려도 부족한 시대에 살고 있다. 건강관리 혁명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에 성공과 자아실현은 미흡하더라도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며 일상을 반복 하는 인생이라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마음과 귀를 열고 문맹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일신우일신 긍정의 자세가 곧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주인의 모습일 것이다. 대사증후군과 바이오스라이프, 알아볼 가치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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