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막문제 등으로 갑질 시비가 있었던 인근상인 이모씨와 불화가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3월 27일 이모씨는 모 식당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하고 있던중 민선식후보가 찾아와 “화해를 하자”고는 하였지만 진정한 사과는 하지 않고 각자의 주장만 펼치다가 결국 큰소리로 언쟁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상인 이모씨는 본인 사업장에 들어가지도 못할 만큼 공포감을 느끼고 있으며 영업피해와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태어나고 자라온 동두천에서 “떠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언쟁이 있던 27일 민후보는 노인복지관에서 무료급식을 했다 그러나
또다시 공무원출신 시장후보 갑질 논란이 불거져 불신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날은 이모씨가 노인복지관에서 무료급식봉사를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노인복지관 측에서 당일 갑자기 봉사를 나오지 말라고 통보해 당황했지만 이유가 있을것으로 생각했으나 누룽지를 사러 복지관에 갔는데 민후보가 급식봉사를 하고있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노인복지관에서 무료급식을 하려면 보건증을 발급받아야 하며 모자와 앞치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민후보는 파란색 후보잠바를 착용한채 급식봉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복지관측의 일방적인 통보는 무엇이었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수가 없으며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급식에 소홀한점에 대하여 노인복지관측의 갑질 까지도 의혹이 일고 있다.
이러한 사항들이 시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시장후보의 자질론에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으며 후보선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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