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017년 서울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인센티브 평가에서 수상구로 선정되면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구는 수상구 기준 점수인 84점 이상을 획득, 수상구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4,580만 원을 확보했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재난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안전관련 2개 분야 4개 항목 14개 세부지표로 나누어 진행됐다.
세부 지표로는 ▲자체훈련 횟수 등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정비 ▲재난위험시설 해소 ▲지역안전지수 향상 등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안전분야 지표가 다수 포함됐다.
구는 전체적으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 14개 세부지표 중 11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그동안 구는 재난안전업무를 총괄하는 도시안전과를 주축으로 안전역량을 대폭 강화해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당직실 재난상황 전파 훈련, 재난사고 수습 및 개선보고회 개최, 자체교육 훈련을 실시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해 E급 재난위험시설 3개소를 전체 해소한 것에 이어 올해는 D급 재난위험시설 3곳도 해소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재난에 대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도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관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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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