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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대구경북지사, 무재해 17배 목표달성 기록
  • 조병초
  • 등록 2017-11-09 1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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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패 수여식 개최…전 직원 천연가스 안전공급 결의


▲ 조학수 대구경북지회장, 서언식 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박성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 부장(좌부터)이 무재해 17배수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지사장 서언식)는 지난 7일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무재해 17배 목표 달성’ 인증패 수여식 행사를 개최했다.


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는 배관망 150km, 공급관리소 5개소 및 직원 30명과 함께 사업소 개소와 동시에 1996년 8월21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시작했다. 


1998년 1월22일 무재해 1배 달성을 시작한 이래 경상역무 직원 114명이 힘을 모아 2017년 7월27일부로 배관망 787km, 공급관리소 67개소에 대한 무재해 운동을 지속해 무재해 17배 달성이라는 대업을 이뤄냈다.


이날 인증패 수여식에서 서언식 대구경북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으로 시작해서 안전을 끝나는 행복한 대구경북지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경북지사 전 직원은 무재해 17배 목표 달성을 계기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무재해 20배, 30배 달성을 목표로 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정비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대구경북지사는 2002년 8월29일 무재해 5배 달성, 2008년 5월29일 무재해 10배 달성, 2014년 9월1일 무재해 15배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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