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운주면 고산촌 마을(이장 이기열)이 ‘2018년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에 선정됐다. 5일 완주군은 고산촌 마을이 전북도의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에 선정돼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은 전북도의 주관으로 내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에 거쳐 50억을 투입, 25개 마을에 경관 숲, 상징 숲, 마을정원 등 마을이 희망하는 숲을 조성(개소당 최대 2억원)하는 사업이다. 고산촌은 마을의 특산품인 곶감을 활용, 마을의 길에 감나무를 식재하고,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둘레길에 편백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이다.
▲ 운주면고산촌감나무 길을 만들어 마을의 소득을 창출하면서 볼거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편백나무를 통해 인근 대둔산을 찾는 이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이 사업을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자율적 맞춤형 공모사업으로 전북 14개 시군의 마을 중 최종 5곳만 선정됐다. 고산촌은 주민들의 의지, 사업 부지확보, 사후관리에 대한 구체적 방법, 사업타당성 등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운주면고산촌 박성일 완주군수는 “특색있는 농산촌경관조성으로 사람찾는 농촌실현에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