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생활 속 약초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활용법 및 재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2017 허준 약초학교’를 연다.
웰빙 트렌드에 따라 약초 건강법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생활 속에서 약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사회적협동조합인 ‘허준 약초학교’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7 허준 약초학교’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5시, 서대문보건소 8층 미소지움관에서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다이어트와 약초 등 실생활과 연계된 약초 이야기와 함께 발효식초 만들기를 포함하고 있다.
이외에도 귀농·귀촌 등 제2의 직업설계 지원을 위하여 도시 농업, 약초 농업 현장체험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질적이고 이채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체험은 강원도 홍천군 ‘하늘숲’과 인제군 ‘하늘내린천 농장’에서 약초해설 전문가의 안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현장체험학습 포함 총 53시간인 이번 약초학교 교육과정 중, 50시간 이상 수료하면 약초관리사(민간자격증) 응시 자격이 부여되며, 정부의 귀농인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의무교육시간으로 인정된다.
서대문구민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 희망자는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dm.go.kr) 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 2만5천원, 현장학습 참가 시 회당 6만원의 체험비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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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