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익산시 사회복지시설·기관장과 지역문화 탐방
  • 최삼규 사회부 기자
  • 등록 2017-05-25 11:28:15

기사수정

525일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성배) 주관으로 정헌율 익산시장과 익산시 사회복지시설장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나바위성지, 교도소 세트장 등 익산지역의 주요문화 관광지를 돌아보는 익산시티투어를 함께 진행하여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나바위 성지를 함께 견학하며 사회복지시설·기관장들과 지역의 문화와 복지현황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정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의 복지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지역의 복지를 위해 애써 주시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 복지현장에서 열정과 배려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참석하신 시설 및 기관장님들께서 지역문화에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우수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성배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난번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소외된 약자를 보듬는 따뜻한 복지 선진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