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 새누리당 의정부갑 당협 위원장 강세창모든게 정리되어 촛불이 꺼지면 흥분을 가라 앉히고 냉정하게 왜 이런 혼란이 벌어졌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것이다.
그런 연장선 에서 청와대 입성하실 야당 차기 대통령께 몇가지 부탁 드려본다.
박근혜는 이제 끝났고 앞으로는 이런 비정상적인 대통령 이런 환관 정치 패거리들이 다시는 나오지 못하도록 법과제도를 정비 해야 될것이다.
첫째
앞으로도 지금 박통처럼 죽을죄를 지고도 물러나지 않고 버티는 비양심적인 사람이 안나오리라는 법이 없다.
또 다시 이런 사람이 나오면 나라가 절단 나니까 헌법 개정을 하여 탄핵 절차를 간소화 시켜야 될것이다.
국회 3분의2 동의 까지는 지금처럼 시행하고 국회의결이 되었을때 최종판단 만이라도 헌재에 맡기지 말고 국민투표에 맡겨야 될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신뢰 못하는 집단이 국회의원.판.검사 들인데 권력의 하수인들인 헌재에 최종판결 마저 맡긴다는건 죽쒀서 개주는일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둘째
지방의원.단체장은 주민소환제도 가 있어 잘못하면 주민투표로 옷을 벗길수도 있는데 국회의원은 "국개의원" 소리를 들어도 옷벗길수 있는 방법이 없다.
지금까지 소위 친박.친문이라는 사람들이 국민을 개.돼지 정도로 보는듯한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도 아직 선거는 멀었고 그안에 국민들은 잊어 먹을거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국민소환제도를 꼭 도입해야 될 이유이다.
셋째
박근혜 치마속에서 호가호위 하던 내시들중 분명히 제2.제3의 최순실이 있다고 본다.
철저하게 수사하여 죄가 있다면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송산대학(교도소)으로 보내 주었으면 한다.
우리나라가 이모양이 된건 해방이후 친일파 청산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못된짓을 했을때는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분명히 치뤄야 나라의 정기가 바로 선다.
넷째
이상하게 의정부 송산대학(교도소)은 국가적으로 놀던 범털들이 많이 온다.
장세동.한명숙.서00 등등.. 제발 이번에는 최순실이가 부탁해도 박근혜는 절대 이쪽으로 보내지 마라 그동안 의정부 시민들이 중랑천 복원 하느라 모진 고생들 하셨는데 오염될까 두렵다.
넷째
박근혜 아니 최순실이 만든 국회 후진화법인 국회 선진화법은 꼭 개정해야 될것이다.
다섯째
며칠전 어느 선배에게 전화가 왔는데 왈! 아니 최순실이가 남자도 대준거야? 청와대에서 웬 비아그라 팔팔정을 그렇게 많이 샀어?
또한 어느 팟캐스트 방송에선 침실의 전쟁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에 측천무후도 아니고 제발 이런 소리 듣지 않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한다.
여섯째
추미애에게 한마디 한다.
또라이는 박근혜 하나로 족하다.
가뜩이나 박통으로로 인해 여성들을 보는 눈이 별로 달갑지 않은데 당신마저 계속 똥뽈 차면 그 파편이 열심히 사는 우리의 딸들에게 해가 될까 두렵다.
끝으로 국민께 한마디!
국민 여러분 지금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아직도 권좌 옆에서 허수아비를 부추켜 버티게 하는 세력이 누군지 다 아실겁니다.
그사람들 영원히 용서하면 안됩니다.
이사람들은 우리국민이 금방 잊는다는걸 알고 저런 짓거리를 끊임없이 반복 하는 겁니다.
기억해 두었다4년 후에 꼭 심판해주십시오!
또한 아직도 박근혜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짝퉁 보수들에게도 한마디 합니다.
물론 언론이 너무 하는건 저도 인정하지만 잘못은 분명히 했습니다.
진짜 보수는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반성 합니다.
더이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욕보이지 마십시오!
아울러 새누리당의 일원으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한몫했던 저 강세창 시민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새누리당 의정부갑 당협 위원장
강세창 올림!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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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온라인 공연 암표 일당 검거… “매크로 이용해 14억 원 챙겨”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온라인상에서 공연 입장권을 불법으로 대리 구매해 거액의 수익을 챙긴 일당을 검거했다.경찰은 국내외 유명 공연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확보한 뒤, 중고거래 사이트와 메신저를 통해 수수료 5만~10만 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30대 A씨 등 4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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