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T,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맹 모바일 최우수상 수상
  • 조병초
  • 등록 2016-10-05 17:17:34

기사수정
  • WITSA ICT Excellence Award 2016에서 Mobile Excellence Award 수상
  • 세계 최초 GiGA LTE 서비스 상용화로 혁신적인 모바일 기술 우수성 인정


▲ KT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WITSA Global ICT Excellence Award 2016에서 GiGA LTE 서비스로 Mobile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사진제공: KT)

KT(회장 황창규)는 현지시간 4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WITSA Global ICT Excellence Award 2016’에서 GiGA LTE 서비스로 ‘모바일 최우수상(Mobile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WITSA Global ICT Excellence Award’는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맹(WITSA, World Information Technology and Services Alliance)의 주관으로 전 세계에서 ICT의 도입과 활용이 가장 우수한 기관 혹은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자리로, 매 2년마다 WCIT(World Congress on IT)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이번 WCIT 2016/ WITSA Award에서 KT가 수상한 모바일 최우수상(Mobile Excellence Award)은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 부문의 혁신과 트렌드 리더 역할을 하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상 사유는 지난 2015년 6월 ‘GiGA LTE’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최고 기술의 혁신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GiGA WiFi’, ‘GiGA 인터넷’ 등 향후 5G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다양한 GiGA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KT 네트워크부문 이철규 전무는 “KT는 GiGA LTE에 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혁신적인 기술들을 선보이고, 글로벌 통신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