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올겨울도 뜨거웠다!
하얀 눈 위를 미끄러지며 터져 나온 웃음소리들이 겨울의 끝자락에 잠시 멈췄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스노우 포레스트’가 2026년 2월 1일을 끝으로 2025~26 겨울시즌 운영을 종료하며, 올겨울 시민들과 함께 만든 수많은 추억을 남긴 채 다음 겨울을 기약했다. 무봉산 눈썰매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
호랑거미는 거미목 호랑거미과에 속하는 거미이다. 무당거미와 함께 산이나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형 거미 중 하나이다.
몸길이는 암컷 20mm 이하로 거미중에는 큰 편이다. 초여름에 성숙하고 암컷의 복부에는 노란색과 검은 색의 가로 줄무늬 모양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컷의 크기는 암컷의 1/5 정도로 훨씬 작고 갈색을 띈다.
▲ 왕거미/사진 전영태거미줄을 치는 거미중에서 거의 원형에 가까운 거미줄을 친다. 거미는 항상 거미줄의 가운데에 있으며 지면을 바라보며 매달려 있다. 이 때, 앞과 뒤의 두 쌍의 다리를 곧게 펴서 X자 모양을 이룬다. 호랑거미는 다리의 위치에 맞게 거미줄에 X자 모양의 띠를 만든다. 이 띠의 역할은 자신의 모습을 숨기는 용도로 생각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거미줄에 있는 호랑거미는 공격적이며, 먹이가 그물에 걸리면 즉시 다가와 물어뜯고 먹이를 실로 감아 거미줄 가운데로 옮겨서 먹는다. 위험을 느끼면 거미줄을 앞뒤로 흔들어 위협한다.
수컷은 성숙하면 암컷이 있는 곳으로 온다. 암컷의 거미줄 끝에 살짝 발을 들여 암컷의 눈치를 살피고 나서 거미줄에 들어가 짝짓기를 한다. 암컷은 알을 실로 감싸서 알집을 만들고 거미줄 한 쪽에 매달아 놓는다.
유체는 가을에 부화하고 실을 사용하여 날아간다. 1년살이이며 성충은 가을까지 사망한다.
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보건소는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설맞이 특판 행사!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
군위군 청산회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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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생활 인프라·교육 현안 놓고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교육 여건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김희영·홍순철·김은복 시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과 음봉면 기관...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