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북평장로교회 북평동에 백미 50포 기탁
- 발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420가구에 선물꾸러미 지원
□ 동해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 동해시 북평동 북평장로교회(목사 박홍길)는 지난 1월 30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10kg) 50포를 기탁했다. 설립 73주년을 맞은 북평장로교회는 평소 북평5일장 등으로 혼잡한 주차 여건을 고려해 교회 주차장과 화장실을 전면 개방하는 등 지역 주민 편의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설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 또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2월 2일 기초수급자 42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에는 떡국 재료인 한우 사골과 떡국떡, 라면 등이 담겼으며, 협의체 자부담과 후원 물품으로 마련됐다.
□ 특히 사골육수 재료인 470만 원 상당의 한우양지와 한우 사골은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자 한서축산 대표인 노재덕 위원이 후원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사골육수를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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