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도내 10개 도축장에서 실시한 2025년도 도축검사 실적이 총 1,829만 6천 마리*에 달하며, 철저한 생체검사와 해체검사를 통해 식용으로 부적합한 개체를 선별해 모두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다.
* 소 30,694두, 돼지 480,790두, 염소 6,794두, 닭 17,778천수(꿩 9천수 포함)
(전국 : 소 1,059천두, 돼지 18,722천두, 닭 1,018,819천수, 오리 63,064천수)
□ 도는 검사 과정에서 소 12두(0.04%), 돼지 142두(0.03%), 닭 16만 560수(0.9%) 등 식용에 부적합한 축산물을 적발했으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전량 폐기 조치**를 완료했다.
** (소) 이취 4, 황달 3, 전신성근육염 2, 비정상적 체색 2, 복막염 1,
(돼지) 살모넬라증 87, 과탕지 20, 척추농양 17, 전신성피부염 4, 잔류위반 4 등,
(닭) 수송중 폐사 141,765, 방혈불량 18,795
□ 이와 같은 철저한 도축검사를 위해 도축검사관은 매년 28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고 있으며,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식육 중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검사*** 관련 전문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25년 실적) 식육 중 잔류물질검사 4,566건/부적합 8건(돼지 모돈 규제검사),
식육 중 미생물검사 9,979건/위반내역 없음
□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실험실 검사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매년 식육 중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검사에 대해 비공개 시험(블라인드 테스트)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매년 ‘적합’ 판정을 받고 있다.
□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도축검사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철저한 도축검사와 도축장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축산물 안전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유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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