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뉴스영상캡쳐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2026년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이다.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는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서 금메달 도전을 다짐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꽃을 선물받은 뒤 밝게 웃으며 패럴림픽의 ‘미소 천사’가 되겠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약속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철인 신의현은 이번 대회로 3회 연속 패럴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다. 신의현은 딸과 나이도 비슷한 김윤지가 자신의 뒤를 이을 선수라며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전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노르딕스키의 맏형 신의현과 막내 김윤지, 휠체어컬링의 백혜진·남봉광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함께 출전해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으로 지구촌에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