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의회가 새해 첫 임시회를 개최하고있다.[사진=정읍시 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가 2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한선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외국인 노동자, 이대로 괜찮은가'를 통해 폭행과 산업재해에 노출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권리 구제 방안을 제안했다.
정읍시의회 한선미의원,정상철의원,김승범의원,이복형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있다.[사진=정읍시의회 제공]
정상철 의원은 '위험이 된 이동, 보행자의 안전은 어디에 있는가' 를 통해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형이동장치의 안전문제를 지적하고 관리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승범 위원은 '칠보물테마유원지의 재창조' 를 통해 물놀이 시설 확장과 민물고기 생태전시관 전환으로 사계절 운영 가능한 생태교육관광지 조성을 촉구했다
이복형 의원은 '시·군 통합, 그 약속은 지금도 유효하다' 를 통해 정주시·정읍군 통합으로 절감된 재정이 읍면에 환원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