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기후에너지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에서는 설 연휴 기간 전·중·후 단계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집중점검 및 순찰, 상황실 운영, 사업장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먼저, 연휴기간 전에 산업단지 등 오염우심지역 42개소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72개소에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협조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더불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설 연휴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이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전문가의 기술지원(컨설팅)을 상시 접수할 수 있다.
※ 기술지원 필요 시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062)410-5775]으로 신청가능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4시간‘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주요 하천 내 오염우심지역을 순찰하고, 연휴 이후부터 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설 연휴 특별감시 기간 중 폐기물 불법투기,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국번 없이 128(휴대전화는 지역번호+128) 또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상황실[☎(062)410-5115]에 신고할 수 있다.
박상철 환경감시단장은 “설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와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환경감시를 이어나가겠다”며, “각 사업장에서도 연휴기간동안 관리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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