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파란 넥타이)이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직무 교육’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월) “어르신일자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화·안전·보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주는 행정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직무 교육’에 참석해 “어르신일자리라는 명칭이 무색할 만큼 참여자분들의 열정이 넘치고 전문성도 뛰어나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서구는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후를 위해 어르신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왔다.
진교훈 구청장이 취임한 2023년부터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 어르신일자리 수는 6,083개로 2023년과 비교하면 70% 증가한 규모다.
단순히 양만 늘린 게 아니고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초점을 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했다.
어르신들이 물건을 판매하고 점포를 직접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과거의 경험이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역량활용형 사업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우리동네 AI 강사’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날 행사는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 및 사업 특성별 직무 교육이 진행됐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