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울주군은 2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주복지재단,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울주복지재단 출범을 계기로 지역 복지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원경연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울주군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은 행정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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