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2월 통합회의 실시 ‘환경을 지키고, 회의문화는 바꾸고’ |
사진 = 경기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권호)은 2월 2일 전직원 대상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청내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서 진행하는 열린 회의방식과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 화여 회의문화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두가지 변화를 동시에 추구했다.
이번 2월 통합회의는 단순한 회의가 아닌 조직문화 혁신의 첫걸음이었다. 기존 강당에서 앉아 일방적으로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서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변화시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이 추구하는 수평적 조직문화 일상화 추진과 결을 같이 한다.
또한, 개인 텀블러 지참을 독려함으써,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회의문화를 실천했다. 이는 의정부교육지원청이 2026 기본계획에 강조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교육 실천의 일환이기도 하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음주운전 예방 교육 ▲소통의 장 ▲통합회의 운영 설문조사로 함께 이루어졌다. 수렴된 의견은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줄이고, 바꾸고, 새롭게’라는 키워드로 이번 통합회의를 통해 “환경과 조직문화 모두 개선하는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성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유연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 말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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