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울시 - 2026. 2. 5.(목)~2. 6.(금) 구청 열린뜰에서 농수특산물 최대 30% 할인 판매
- 총 22개 시·군 38개 업체 참여, 장터 개최 이후 가장 많은 농가의 참여
- 강동구와 친선·우호결연을 맺은 도시와의 상생 축제…풍성한 설 명절 준비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도의 막걸리·쌀, 강원도의 찰옥수수쌀·꿀·한과, 충청도의 채소·잡곡·젓갈류, 경상도의 제철 과일·고기류, 전라도의 굴비·해조류·강정 등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2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월 6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본 행사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운영돼 온 행사로, 도농 간 상생과 지역 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참여 농가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및 식품 나눔 캠페인 등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결제는 현금 및 카드로 가능하며, 일부 품목에 한해 온누리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구민들이 설 명절을 맞아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친선·우호 도시와 상생·협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시 강동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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