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픽사베이해시는 2월 2일(월)부터 2월 22일(일)까지 관내 작은 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 작은 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는 작은 도서관의 운영 환경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운영상 문제점을 분석해 작은도서관의 양적·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동해시에 등록된 공립 및 사립작은도서관으로, 이도작은도서관 등 4개의 공립 작은도서관과 여울작은도서관 등 18개 사립 작은도서관을 포함해 총 22개소다.
□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도서관의 등록 및 기본 정보, 운영 현황, 시설 과 이용 현황, 교류 협력 현황,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 총4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 조사는 온라인 시스템(www.smalllibrary.org/SLOE)를 통해 관련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결과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된다.
□ 제출된 실태조사 결과는 최종 검토와 분석을 거쳐 오는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동해시는 이를 통해 관내 작은 도서관 운영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작은 도서관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 김은서 평생학습과장는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작은 도서관 운영 현황을 자세히 파악하고 작은 도서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작은 도서관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출차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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