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 통신=최병호 ]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
울산북구의회(의장 김상태)가 북구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을 검토할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은 30일 의장실에서 김정희 의원과 문선영, 윤태호 회계사, 서정남 전 울산시 시민건강과장 총 4명을 2025회계연도 북구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방자치법 제150조 및 북구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위촉한 것이다.
세입·세출에 대한 공정한 결산검사를 위해 의원 1명과 공인회계사 2명, 전직 공무원 1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 서류 .금고 결산 확인 등에 나선다.
김상태 의장은 “구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문적인 식견과 공직 경험을 토대로 엄격한 검사를 부탁한다”며 “지난해 집행한 예산이 사업 및 재원별로 적법, 적합하게 쓰였는지 세심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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