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30일 남상면 어울림다목적회관에서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주민과 마을활동가, 완료지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으며, 2026년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함께 각종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과 참여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관계자들이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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