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픽사베이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임플란트 시술 지원사업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서울경희치과의원으로, 기존 참여 치과 3개소(상아·연세·조호진치과의원)를 포함해 총 5개 의료기관에서 임플란트 시술 지원이 가능해졌다. 추가 지정은 지난 1월 21일부터 적용됐다.
태백시는 그동안 취약계층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임플란트 시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의료기관 확대로 대상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태백시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시민으로, 국가 지원 임플란트 2대 기수혜자이면서 보건소에 등록된 치과 의료기관에서 추가 시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경우다.
태백시 관계자는 “의료기관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태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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