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는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2시, 이룸센터 누리홀에서「2026년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정기총회 」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임원진과 각 구 지회장, 대의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도 협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총회는 성원 보고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개식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용호 협회장은 개식사를 통해 "정기총회는 단순히 사업 보고와 결산을 승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협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장애인 복지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협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각 지회와 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협회가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올 수 있었다"며, "2026년은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 신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보고 안건으로는 △2025년도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2026년도 서울시협회 임원 현황 보고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 △정기감사 결과 보고 차례로 진행되었다.
이후 의결 안건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서울시협회 선출직 신규 대의원 승인 △서울시협회 신규 감사 선출 건 등이 상정되었으며, 참석 대의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원활하게 의결되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회의 재정 운영 및 사업 추진 과정이 투명하게 공유되었으며, 향후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조직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권익 증진,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협회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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