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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신년특별칼럼> 본질과 상식의 국민주권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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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1-26 14:44:17
  • 수정 2026-01-26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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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머도대" 착가하지말자

< 2026 신년 특별칼럼>


 

본질과 상식의 국민주권정부!


우리는 머도대, 착각하지말자 -


 

●  “ 우리는 머슴이고 도구이고 대리인입니다. 

        오로지 국가의 주인인 국민, 국가를 위하여 봉사합니다 ” 

●  “ 모든 공직자, 정치인들은 착각하지 말고 변화하자! ”

●  국무회의에서 늘 강조하는 큰 머슴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

●  국가정상화의 초석을 제대로 다지며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개혁과 번영의 강을 

     건너고 있다



본질과 상식대로 일하는 큰 머슴(雇工)의 철학


약 10여년전에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큰 모임에서 질문한 적이 있다. 정치(政治)의 본질(Essential), 한문 두 글자의 뜻을 정확히 아는가? 아무도 답을 못했다. 주인인 국민도 머슴(雇工)들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최근 6.3지방선거가 있어서 단체장 출마예정자들 몇명에게 다시 물었다. 전혀 모른다. 큰 일이다. 머슴이 되어보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정치와 머슴의 본 뜻을 모른다. 주인인 국민들도 모른다. 그래서 정확히 다시 풀어서 알려주었다. 본질과 기본을 모르면 머슴들도 국민들도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마치 앞마당을 청소하라고 빗자루 주었더니 뒷마당을 청소하다가 내란을 일으킨 머슴과 같다. 그 머슴을 뽑은 주인들도 국가도 막대한 피해자가 되었다. 정상화에 또 모두가 벅차다. 

 

헌법상 “권력(權力)”이란 단어는 딱 한번 나온다. 헌법제1조.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주인이 머슴에게 권한(權限)만 위임한 것인데 권력으로 착각하고 남용하여 내란을 일으킨 것이다. 뒷마당을 청소했던 것이다. 이 모두가 본질착각(本質錯覺)이 근원이다.

 

정치(政治)란, “잘못된 제도와 시스템들을 토론과 논쟁을 통해(두드릴복, 칠복攴,攵) 최선의 방향으로 바로잡고(바를정, 正) 잘된 부분은 잘 계승발전시켜서

물흐르듯이(물수 水, 氵), 순리와 상식대로 국가의 주인인 국민모두를 기쁘고 행복하게(기쁠이, 별이름 태 台)하는 권한내의 일체의 봉사적 공공행위”를 뜻한다. 이 본질적 의미를 모르면 완장차는 순간 착각에 빠진다. 내가 잘나서 권한을 위임받았고 그래서 주인(국민)위에 군림하려는 위험한 착각이다.

모든 공무원, 정치인들이 착각 할 수 있는 본질이다.

 

머슴(고공雇工, 품팔고, 장인공)이란 삼국시대, 조선시대에 정식으로 임금과 숙식, 세경(歲竟, 1년 품삯)등을 제공받고 주인이 위임한 일을 하던 사람을 뜻한다. 노비(奴婢, 奴는 남자 종從, 婢는 여자 종從)와는 개념이 완전 다르다. 그래서 모든 공무원들, 정치인들은 머슴이 정확히 맞다. 그런데도 이해를 못해서 오해해서 기분상해하는 것은 물론 착각하게 된다.

헌법 7조1항,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즉, 공복(公僕)의 지위를 명시하고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은 늘 강조한다. 대선전부터 그래왔다.

공무원, 정치인들은 모두가 머슴, 도구, 대리인(머도대)이며 착각하지말고 모든행위를 본질과 상식에 입각하여 수행하고 주인(국민)들께 평가받아야한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세금을 통해 머슴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먹고살게 해주고 권한을 위임했고 연금도 주고 그런 위치라는 상식이다. 

이 본질과 상식을 위반하는 해당자들은 스스로 물러나라는 것이다.

돈에 욕심있고 돈벌고 싶으면 나가서 사업을 하든지, 장사를 하라는 것이다.

공직자, 정치인에게 돈(본뜻, 경고Warning)은 마귀이니 늘 조심하라는 것이다.

신상필벌을 기본이고 큰 성과에는 반드시 합당한 포상과 대우를 하겠다는 것이다. 본질과 상식에 기반한 국가경영 최고의 기본틀이자 철학이다. 

헌법7조1항의 효율적 실현을 위한 국가발전과 번영의 원동력인 것이다.


AI혁명시대에는 혁명적사고와 관점변화 필수



K컬처는 김구선생께서 늘 강조하셨던 문화강국 코리아의 베이스다.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기조인 ABCDE(Ai, Bio, Culture, Defense, Energy)는 분야별로 우선순위와 집중력이 필요하고 그 또한 대한민국 제2도약의 방향이다.

해방이후 그동안 우리사회를 이끌어온 역량과 잠재력도 대단하지만 이제는 혁명적사고와 관점변화가 필수다. 권한을 권력으로 착각하고 국가를 망치고 수십년뒤로 퇴보시킬뻔한 2024년12월의 어처구니없는 내란사건을 통하여 우리모두는 본질이해와 상식이 얼마나 무섭고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그나마 국민주권정부 21대 큰머슴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2025년6월4일부터 본질과 상식에 입각한 진짜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음은 축복이자 다행이다. 국가정상화의 시간은 빠를수록 좋다.

입법,행정,사법,언론의 4대 자발적 개혁과 외부적개혁은 모두 공적(公的)마인드에 충실한, 정치와 머슴의 본질을 깨우친 모든 관계자와 주인(국민)들의 본질이해도와 연결되어 시너지효과를 창출해야한다.

주인(국민)들이 본질이해를 못하고 머슴들을 잘못 가르치거나 감시하면 또 그 버릇과 습관들이 관성적으로 나타난다. 이제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다.

전 세계적인 AI혁명과 화폐전쟁시대에 대한민국호는 절대로 좌초되거나 엉뚱한 항구로 항해해서는 안된다. 함께 동승한 모든 국민이 변화의 고통을 스스로 즐겁게 감내하고 현재와 후손들을 위한 나라만들기에 총력이 필요하다.

 


변화는 고통스럽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기회(Chance)-선택(Choice)-도전(Challenge)-변화(Change), 4C다.

21대 큰머슴은 다시 주인(국민)들이 지어준 사무실로 이동했다. 엄청난 혈세를 낭비하고 느닷없이 국방부건물인 용산으로 옮겨서 웃음도 아까운 히노끼 사우나실과 각종 불법, 편법시설들로 지탄의 대상이던 그리고 2024년 12월3일 검찰출신 함량미달 머슴 윤석열과 미친일당들의 내란사태와 국회, 키세스, 응원봉, 헌재, 국민들의 집단지성의 힘으로 2025년6월3일, 제대로 된 큰머슴을 선출하고 약 3년7개월(1330일)동안 수많은 국민들이 고통받은 용산을 떠나 대한민국을 위해 많은 머슴들이 봉사한 청와대로 2025년12월29일 다시 복귀하였다. 주인들은 3년7개월이 정말 끔찍하고 아까운 시간이었지만 반면교사의 시간이었다. 본질과 상식을 모르는 머슴들에게 두 번다시 권한을 위임하는 어리석은 선택은 결코 안된다는 사실을 대오각성하게 되었다.

 

우리는 2026년 6월4일부터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본질과 상식을 갖춘 큰머슴과 함께하는 많은 머슴들과 함께 개혁의 강을 건너고 있다.

2026.1.22. 역사상 유례없는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저평가된 대한민국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하여 모든 분야에서 전진하고 있는 것이다. 다행이다. 

국민주권정부의 5년중 벌써 6개월을 지났다. 그동안 내란척결, 검찰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언론개혁 등을 추진하면서도 APEC, G7, 미국, 중국, 일본 정상회담과 국내 및 외교현안들을 숨가쁘게 성공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는 것은 실사구시정신의 실용정치, 외교의 본질과 상식의 큰머슴역량이 크다. 

변화는 고통스럽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단체와 국가든 모든 영역에서 시대흐름에 부응하고 선점하기 위한 변화들은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고통스럽다.

그러나 변화는 고통스러운만큼 달콤하고 행복한 큰 과실도 함께 선물한다.

위기속에 기회가 있으니 용기있게 선택하고 도전하고 마지막은 변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4C의 마지막이 변화다. 변화하면 살고 거부하면 죽는다.

정치와 머슴의 본뜻과 본질과 상식을 모두가 이해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반드시 종합문화강국으로 상생화평세계를 리드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가 매일 열광하며 지켜보는 국무회의, 26년도 신년기자회견등은 본질과 상식의 철학을 제대로 갖춘, 머도대를 착각하지 않는 큰머슴의 멋진 모습이다. 

동방의 등불, 대한민국 코리아, 열렬히 응원하고 함께하노라. 


              - 한민족세계리더사관학교(KILA)추진위원장/논설위원 배석문(태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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