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해 생산 및 거래 이전 단계부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2026년 수산물 안전성조사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검사 품종과 항목을 대폭 확대하고, 동물용의약품 고성능 정밀 분석장비를 추가 도입한다고 전했다.
검사 항목은 기존 72개에서 166개로 늘어나며, 방사능,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금지물질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양식수산물에 대해서는 PLS 제도를 적용해 허용기준이 없는 동물용의약품도 불검출 수준으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부적합 항목은 출하 연기 등 조치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는 매월 2회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준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생산 및 거래 이전 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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