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여성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법인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5개 여성단체 협의체가 공동 주관했다고 전했다.
여성단체 대표와 여성계 주요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양성평등 도시 부산을 향한 공동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식전 영상 상영, 환영사,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신년사, 떡케이크 자르기 및 기념촬영, 부산여성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카드형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양성평등 도시 부산」 등의 메시지를 함께 표현하며,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의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고 양성평등 가치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도록, 일·생활 균형 확산과 돌봄 기반 강화 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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