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위해 소송비와 주거안정자금을 각각 가구당 100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서 피해를 입은 임차인으로, 동구민뿐 아니라 타 지역으로 이주한 피해자도 포함된다.
2026년 예산은 총 2억 원으로 소송비 1억 원, 주거안정자금 1억 원이 편성됐다.
신청은 온라인 ‘보조금24’ 또는 구청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금은 다음 달 말까지 지급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임차보증금 문제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