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 공모사업과 대외 평가에서 54개 분야 수상과 함께 10억 3800만 원 인센티브와 121억 8000만 원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구는 확보한 재원을 단순한 성과 기록이 아닌 보행, 교육, 안전, 복지 등 주민 생활 현장에 실제로 투입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AI 기반 행정, 민원 서비스 고도화, 탄소중립 시스템 구축, 생활권 경관 개선, 중랑천 수상체험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재난훈련, 교육지원센터 확장, 로컬 상권 육성 등 ‘운영’을 강조한 사업도 주목받으며, 서울시·환경부 등 외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필형 구청장은 “확보한 재원을 종이 위 성과로 남기지 않고, ‘완료’보다 ‘운영’에서 평가받도록 주민 체감 중심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