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동구 제공
강동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참여자 187명은 일반형·복지형·특화형 일자리로 나뉘어 동주민센터, 도서관, 일자리카페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됐다.
이번 사업은 단순 근로 제공을 넘어 참여자가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는 근무 적응을 돕고, 종료 후 민간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월별 취업 정보 제공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
이수희 구청장은 “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꿈을 펼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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