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가좌시장,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 3개 시장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상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2억 8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좌시장은 노후 보안등 교체, 정서진중앙시는 갤러리창 교체로 환기 개선, 강남시장은 아케이드 처마홈통 보수 등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주민들이 찾고 싶은 현대화된 시장 조성과 상인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현대화된 전통시장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