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말라리아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효율적 방역을 추진하는 선제적 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1월 15일 밝혔다.
말라리아 환자 발생 정보, 모기 밀도, 방역 민원, 기상·인구·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위험도를 산출하고 방역 시기와 대상을 선제적으로 결정한다.
분석 결과 고위험 지역 73개소가 도출됐으며, 검암경서동, 오류왕길동, 검단동 일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을 보였다.
서구는 환자 발생 증가 이전인 4~5월을 선제 대응 시기로 설정하고, 집중 방역과 예방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빅데이터 기반 방역은 서구형 근거 중심 행정의 출발점이며, 지속 가능한 감염병 대응 모델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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