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지하철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월 15일 계산역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사에 17종 935대 장비를 설치하며 지난해 마무리됐으며, 시범사업으로 2023년 인천시청역과 인천터미널역에서 시작됐다.
AI 알고리즘은 화재 시 열과 연기의 위치·확산을 분석해 위험 구역을 회피하고 최적의 대피 경로를 시민에게 안내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공인시험과 모의 소방훈련에서 평균 약 17% 피난 시간 단축 효과가 확인됐다.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첨단 AI 기술이 시민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도록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