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에서 온라인(1월 19일~2월 6일)과 오프라인(2월 2일~13일)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온라인은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6개 플랫폼에서, 오프라인은 미추홀구 제물포역사 ‘더담지’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기업 제품은 온라인 20~30%, 오프라인 최대 30% 할인되며, 식품·생활용품·선물용품 등 설 수요 품목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부터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로 제한해 일부 구매자에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인천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기업 판로 확보와 시민의 상생·가치 소비를 동시에 촉진할 계획이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