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는 1월 22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2026 신년음악회’를 연다.
1부에서는 한라산의 풍경을 담은 교향시와 바리톤 김지욱의 오페라·뮤지컬 무대, 그리고 관악단과 판소리의 협연으로 흥보가 ‘박 터지는 대목’을 선보인다.
알프레드 리드의 교향모음곡 <햄릿>도 1부 마지막을 장식하며 문학과 음악의 만남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서귀포합창단과 함께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를 웅장하게 연주하며 새해 용기를 전달한다.
공연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 무료 관람이며, 예약은 1월 21일 오후 5시까지 서귀포e티켓에서 가능하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