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서울경제 NOW 영상캡쳐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이 공동 설립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머지 랩스’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머지 랩스는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해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으로,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경쟁 구도에 놓여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기계를 조작하거나, 인간의 인지 능력을 AI와 결합해 확장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해진다.
특히 챗GPT 같은 AI를 BCI와 연결하면 입력 장치 없이도 생각만으로 AI와 소통하는 미래가 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올트먼 CEO가 머지 랩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일원이라는 점에서 이번 투자는 이해충돌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오픈AI는 BCI가 인간 중심의 AI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할 핵심 기술이라며 투자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한편, 미국 내 AI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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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