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총사업비 174억 5,400만 원 규모로 2026년 FTA기금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10월 733농가가 감귤 비가림하우스 등 15개 사업에 신청했으며, 요건을 충족한 전원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 추진과 예산 배분, 지도·감독은 제주시가 총괄하고, 농·감협에서는 9개 사업을 직접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품질 중심의 생산 체계를 강화해 미국산 만다린 수입 등 시장개방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해에는 205억 원을 투입해 16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어 지속적인 품질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양정화 감귤유통과장은 “FTA기금 사업을 통해 우리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감귤 생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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