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주시 제공
흥천면은 지난 1월 12일 외사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溫):ON」 행복상담소’를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살폈다. 이번 상담소에는 외사2리 주민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실질적인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대상자 상담 및 현장 신청·접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치매 예방 교육 및 상담, 노인돌봄과 노인일자리 상담, 흥천농협 주관 찾아가는 이동이미용 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흥천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