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은 한 번 신청으로 여러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하며, 3월부터 장애인으로 확대된다.
구는 ‘창구는 하나, 지원은 맞춤형’ 원칙을 내세워, 보건·복지·요양·주거 서비스가 분리 운영되며 주민이 여러 기관을 전전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대상자의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춘 통합 돌봄을 민관 협업으로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월 2회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계획 수립과 공백 보완까지 즉시 진행한다.
2025년 시범사업을 통해 기반을 마련한 구는, 202명 조사 결과 59명을 발굴하고 32명에게 111건의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5개 의료단체·8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퇴원 환자 연계와 방문 운동, 일상 돌봄, 주거 개선 등 ‘동대문구형 특화 서비스’를 400명 이상에게 제공함으로써 집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