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뉴스 영상캡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 과정에서 충격적인 합의서 내용을 공개했다.
합의서에는 “허위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합의 사실 공개 금지”, “발언 1회당 3천만 원 배상” 조항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박나래는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인정하고 입을 막는 조건으로 합의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감정적 반박이 아닌 상황 설명과 기록 정리에 초점을 맞췄다.
박나래는 3년간 주고받은 메시지, 정산 자료, 회계 기록 등을 법정에서 공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연예인-매니저 관계, 합의서 조항의 위험성,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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