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마실 일대 골목형 상점가의 낡고 거친 보도 개선을 위해 도막형 바닥재 포장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 강화와 거리 이미지 개선,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목표로 추진됐다.
도막형 바닥재는 미끄럼 방지와 내구성이 뛰어나며, 색채와 디자인 적용으로 보행 동선을 명확하게 하고 체류 환경을 개선한다.
정비를 통해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거리 특색이 강화돼 지역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보행 환경 개선이 자연스럽게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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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