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충북 유튜브영상 캡쳐
충청북도는 SK하이닉스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약 7만 평 부지에 첨단 반도체 후공정 및 패키징 팹(P&T7)을 신설하는 대규모 투자 결정을 내린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1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전공정–후공정–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를 청주에 완성함으로써 대한민국 AI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충북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민선 8기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이번 투자를 포함해 83조 4,691억 원에 달하며, LG에너지솔루션, 현대모비스 등 기존 대규모 투자와 더불어 충북을 첨단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충청북도는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력·용수·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 지원과 인허가, 유틸리티 공급, 인력 양성 등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어려운 글로벌 투자 여건 속에서도 충북을 선택한 SK하이닉스의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충청북도가 중부권 최대이자 대한민국 AI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확실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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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