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임금 협상 결렬로 이틀째 이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
14일 여의도 환승센터는 영하 9도의 강추위 속에 버스 대신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는 시민들로 동선이 분산되며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이다.
서울 시내버스 7천여 대 가운데 실제 운행 중인 차량은 470여 대로, 전체의 6.8% 수준에 그치고 있다.
버스 이용객이 지하철로 몰리면서 전날 퇴근 시간대 주요 역사에서는 혼잡도가 평소보다 최대 30% 이상 증가했다.
서울시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지하철 2호선을 중심으로 배차 간격을 유지하고 출퇴근 시간대 전동차를 추가 투입하는 한편 관용 버스를 무료 셔틀로 운영하고 있다.
다만 노사 간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서 파업 장기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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