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SBS뉴스 영상캡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청약 당첨 과정에서 부정 청약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가 된 단지는 이미 41건의 부정 청약이 적발된 곳으로, 당첨만으로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이 가능한 ‘로또 청약’ 단지였다.
이 후보자 남편은 부양가족 4명을 포함해 청약 가점 74점으로 당첨됐지만, 장남이 실질적으로는 결혼·분가 상태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남은 청약 전후로 주소지를 반복적으로 옮기고 혼인신고를 늦춰 ‘위장 전입·위장 미혼’으로 가점을 채운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만약 장남이 부양가족에서 제외됐다면 당첨이 어려웠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이미 부정 사례가 다수 적발된 단지임에도 표본조사와 직계존속 위주 조사로 걸러지지 않았다는 비판 속에, 청약 제도 전반에 대한 불신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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