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주시 제공
흥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흥천면 각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마을을 살피는 이장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직접 지원하고자 추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성금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공열 흥천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마을을 책임지는 이장으로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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