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13일 오전,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된 상황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마포구는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공백을 완화하며, 출근 시간대 오전 7시~10시 30분과 퇴근 시간대 오후 6시~9시 30분에 총 4대를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DMC역 2번 출구를 기점으로 월드컵파크 11·12단지까지 순환하며, 구는 승·하차 동선, 안내 체계, 안전 인력 배치, 운행 간격 등 세부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안내와 안전 관리를 더욱 촘촘히 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보완은 즉시 반영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실질적 대응을 강조했다.
마포구는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운행 상황과 현장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 셔틀 투입과 운행 시간 조정 등 보완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마포구 제공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