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원주시 제공
원주아가 어린이집(원장 한성희)은 지난 9일 원주시에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41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번 후원금은 학부모와 교직원이 동참한 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아동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는 의미 있는 제도다.
한성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어린이집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원주시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동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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